- 「다시 찾아온 바빌론」『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중에서
희박한 공기 속을 사라져 버리는 것, 무엇인가 유를 무로 만들어버리는 것 말이다. 늦은 밤 시각에 이 술집에서 저 술집으로 옮겨 다닌다는 것은 하나같이 아주 힘이 드는 일이며, 따라서 동작이 점점 느려지는 특권에 대해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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