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오전에는 엄마랑 산책
오후에는 영빈과 산책
오랜만에 다리가 저릴 만큼 걸었다.
저녁에 감자와 사냥놀이까지 하고 잠깐 누웠다가 3시간이나 자버렸다.
개운하게 샤워까지 하고 나니, 상쾌한 게 큰일이다. 잠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