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일주일 만에 일상으로 돌아온 J와 일상에 파묻혀있던 나. 새로운 자극을 위해 작업실을 뛰쳐나왔다.
책방에서 책방으로 이어진 외출은 충동적이고 알찼다.
미술도구 상점, 갤러리, 이사 간 책방, 눈여겨보던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