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우리의 존재를 느낀다.
<SoSo한 페이지> 일상의 감각을 조각조각 모읍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고 싶어 ok ok 외쳤는데 이젠 온전히 나로 서고 싶어. <온숨>이라 스스로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