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겨울 시편 1
겨울비
by
하리
Dec 13. 2023
아래로
어떡해
옆구리 결린다네
그 케이크
와인 들고서
그랬듯
안절부절
장미 송이
한아름 보다
더
진한 빛깔과 향기에 취해
꼬인다
긴 겨울밤
비는 내리고
keyword
겨울비
시편
치유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하리
소속
문화관광해설사
직업
작가지망생
오 ~래 작가를 꿈꾸며 다양한 경험하다!! 다른 사람이나 지나온 지역역사를 해설하다가 드디어 나란 사람을 해설하고 싶어졌어요! .
팔로워
1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가을 시편 5
겨울시편 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