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야 비로소 시 14
도하 도하 도하
by
하리
Jul 27. 2025
아래로
뒤뚱뒤뚱 걷다가
이거도 엄마
저거도 엄마
손가락 발가락 다 세워 안내하던 눈
찡긋 웃음에
커다란 물새가 된 해설사
순식간에 내를 건너
카타르의 수도까지 가버렸다네
도하 도하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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