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상상에 빠진 동화
<코코>의 꽃 가게!-01 **
상상에 빠진 동화 0221 마녀가 좋아하는 꽃!
by
동화작가 김동석
Apr 8. 2023
아래로
01.
마녀가 좋아하는 꽃!
들쥐
<
코코
>
가
꽃 가게를
열었다
코코는
들판에서 꽃을
팔았다.
“꽃 사세요!
꽃 한 송이 나를 위해 선물하세요.
꽃 사세요!”
코코는 가게 문을 열고
외쳤다.
무당벌레가
꽃을 사러
왔다.
매일
자신을 위해 꽃을 선물하는 무당벌레였다.
“
코코!
마녀가 좋아하는 꽃도 있어요?”
하고 무당벌레가 코코에게
물었다.
“네!
있습니다.”
코코는 마녀가 좋아하는 바람꽃을 한 다발
보여
주었다
.
“마녀가
바람꽃을 좋아하나요?”
무당벌레가
코코에게
물었다
.
“바람꽃도 좋아하고 구름꽃도 좋아해요.”
코코가
대답했다.
“
그렇다면
!
바람꽃과 구름꽃을 한 다발씩 주세요.”
“네
!”
코코는 꽃다발을 포장해 무당벌레에게 주었다
.
코코는
다람쥐와 사슴벌레가 예약한 꽃다발을 만들었다
.
다람쥐와 사슴벌레도
매일 자신에게 꽃다발을 선물했다.
"코코!
두더지는 어떤 꽃을 좋아할까?"
고양이 <달콩>이었다.
달콩이는 두더지를 만나야 했다.
달콩은
다음 달 이사 가는 집터에 대해 두더지 <말랑>에게 물어볼 게 있었다.
"말랑은 하얀 장미꽃을 좋아해!"
하고 코코가 말하자
"그럼!
하얀 장미꽃 한 다발 만들어 줘."
달콩이는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
코코는
하얀 장미꽃을 예쁘게 포장한 꽃다발을 만들었다.
달콩인 코코가 하는 행동을 지켜봤다.
"꽃 사세요!
자신에게 꽃을 선물해 보세요.
즐겁고 행복한 일이 일어날 거예요.
꽃 사세요!"
코코 목소리가 들판에 메아리쳤다.
들판
친구들은 자신에게 꽃을 선물했다.
코코 말을 듣고 꽃을 자신에게 선물한 동물들은 즐겁고 행복했다.
그림 나오미 G/개인소장
keyword
선물
가게
창작동화
2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동화작가 김동석
직업
출간작가
엄마의 잔소리 약일까? 독일까?
저자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
팔로워
8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결정의 순간!-07 **
<코코>의 꽃 가게!-02 **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