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by
SOONYONG
Dec 17. 2024
내 안에 누군가를 평가하고
미워하는 영역이 없어졌네요.
각자 삶 속에 일어나는 일은
이유가 있기에 평가할 수 없지요.
너를 나와 분리할 수 없기에
미워할 수 없지요.
그저 존중만 할 수 있어요.
그저 사랑만 할 수 있어요.
너를 평가하고 미워하느라 힘들었던
나의 내면이 치유되네요.
나의 마음으로 산들바람이
불어오네요.
이제야 비로소 나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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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사랑
치유
Brunch Book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요.
06
월권
07
그냥 위로해 주세요.
08
여행
09
사랑합니다.
10
찬란한 빛이 스며든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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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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