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롭게
by
SOONYONG
Dec 17. 2024
아침에 내 안의 찌꺼기를
허공으로 날려 보냈네.
빈 가슴으로 오늘을 맞이하고
느끼고 경험하리라.
내일 또 갓난아이처럼
또 새로운 세상을 살리라.
keyword
사랑
사람
자신
Brunch Book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요.
03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지요.
04
겨울바다
05
날마다 새롭게
06
월권
07
그냥 위로해 주세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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