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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보다 둘이서
따로 또 같이
by
정은영
Jul 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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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고 생각했어.
어느 순간
혼자가 아닌 걸 발견했을 때
무지 행복하더라.
날아갈 듯이 말이야.
때론 서로 소원해지기도 하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기에
우린 행복한 사람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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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우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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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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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사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어렸을 적 꿈꾸었던 일들을 마흔이 넘어서야 한발짝 내딛는 중입니다. 삶에 지치고 열심히 달려온 인생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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