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은 일제강점기 시절에 우리 공동체의 독립을 위하여 전국에서 일어난 독립 만세 운동을 기념하는 날이다.
1919년 서울 탑골 공원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학생 종교인 시민이 약 200만 명 이상이 독립 만세 운동에 참여하였다.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의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삼일절은 대표적인 민족주의 중 하나이다. 민족주의는 하나의 우리 공동체를 의미하며, 우리의 자결권을 강조하며 우리 공동체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인터넷의 발전(K-pop, 할리우드, 글로벌 콘텐츠 공유, 다한 문화 수용 등)으로 경제공동체의 개념이 팽배해져 세계화가 많이 진행되었고,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져 한 민족 중심이 세계 시민의식으로 성장함으로써 민족주의에 대한 개념이 많이 희석되었다.
현재는 과거의 독립과 생존으로 전쟁이 감소하였고, 협력과 다양성의 시대로 변화되었다. 어떤 이는 민족주의 약화 주장보다 어쩌면 변화되었다고 하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한다.
삼일절은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우리 공동체를 위하여 자신의 안위를 던져버리고 우리의 자결권을 유지하기 위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자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