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2년 기록

오늘은 눈이 온데요

2022년 기록

by 이음

밤새 편안하셨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 먼저 보는데요. 오늘은 오후부터 서울 경기 전역 지역에 눈, 비가 온다고 합니다.


첫눈이라 소원을 미리 정해 두어야겠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께는 차가 막힐 수 있겠습니다. 미끄러운 눈길, 안전 운전하시길 바랍니다.


커튼 뒤 어둠이 희끗희끗 벗겨지고 있습니다. 밤도 아니고 아침도 아닌 사이. 잠이 이불속으로 질주하는 시간. 세상에서 가장 잠이 달콤한 아침.


세상 맛나게 자는 아들을 깨우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깨워야겠지요?


모두 모두 따뜻이 입으시고, 평안한 한 주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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