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의 일기
나는 자살을 정당화 시키며 설득하려고 하는 말들이 아니다. 내가 겪어본 감정의 선들을 기록하는 것 뿐이다.
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