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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록
쉬워 보이는 게 가장 어렵다
2023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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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Oct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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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다.
그저 평범한 삶을 위해 평생을 소원할 뿐~
브런치도 내게 많은 걸 바라서 자꾸 알림을 보내는 게 아닐 게다.
아주 소소한 글 근육 정도를 기르라는 것일 뿐이다.
원래 가장 평범하고 쉬워 보이는 게 가장 어려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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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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