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서 절반 #8 데시마
[배편]
다카마츠 <-> 데시마 이에우라 항 한정된 정보
- 70인승 가량의 작은 스피드 보트로 이동하기 때문에 커다란 페리보다는 흔들림이 많음 (소요시간 35분)
- 미리 예매 불가하며 매표소에서 배 시간에 맞게 구입 가능
[섬 내부 교통 수단]
- 교통 수단을 활용하지 않고 도보만으로 돌아보기는 어려움
- 셔틀 버스가 있으나 배차 간격이 매우 길며, 주요 포인트와 정거장 간에 다소 거리가 있다(정거장 이름은 데시마 미술관 앞이지만 사실 미술관 바로 앞에 서는 것이 아님)
- 1회 탑승에 무조건 200엔으로 1일 승차권 등은 없음
- 버스 안에는 벨이 없어 내려달라고 기사 아저씨께 직접 이야기해야 함
- 버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하기 위해 렌트카나 스쿠터, 전동 자전거 등을 빌릴 수 있으며 전동 자전거를 빌리는 것이 보편적임
※ 제가 이용한 페리 시간대와 셔틀 버스 정거장에 표시해두었습니다
[데시마에서 만난 작품들]
-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는 작품들이 다수이며 매우 소수의 인원으로 조용하게 관람이 이루어짐
- 1일 통합권 등은 없어 작품마다 제 각각 따로 입장료를 지불해야하니 소액 지폐나 동전 등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음
- 신용카드는 데시마 미술관 외에는 거의 사용 불가
<空の粒子 / Particles in the Air> 공기의 입자
아오키 노에 / 일본
<檸檬ホテル / Hotel Lemon> 레몬 호텔
smiles: / 일본(기업)
<ストーム・ハウス / Storm House> 스톰 하우스
자넷 카디프 & 조지 뷰레스 밀러 / 캐나다
<島キッチン / Shima Kitchen> 시마 키친
아베 료 / 일본
<데시마 미술관>
니시자와 류에 & 나이토 레이 / 일본
<勝者はいない─マルチ・バスケットボール / No one wins – Multibasket> 승자가 없는 멀티농구
로베 & 폰즈 / 스페인
<心臓音のアーカイブ/Les Archives du Coeur> 심장 소리의 아카이브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 프랑스
<針工場 / Needle factory> 바늘 공장
오타케 신로 / 일본
<豊島横尾館 / Teshima Yokoo House> 데시마 요코오관
요코오 다다노리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