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서 절반 #13 메기지마
[배편]
다카마츠 <-> 메기지마 항 한정된 정보
- 페리를 이용하여 이동하며 소요시간은 20분.
- 미리 예매 불가하며 매표소에서 배 시간에 맞게 구입 가능
※ 제가 이용한 페리 시간대에 표시해두었습니다
[섬 내부 교통 수단]
- 섬 자체는 크지만 세토우치 예술제에 등록된 작품 위주로 돌아볼 것이라면 모두 도보로 가능(오니노코 기와 프로젝트 제외)하며 딱히 다른 교통 수단도 마련되어있지 않음
- 메기지마 항과 오니가시마 동굴 사이를 오가는 직행 버스가 있으며, 동굴 방문 계획이 있다면 이 버스를 타는 것 강력 추천
- 편도 400엔, 왕복 800엔으로 에누리 없는 가격이지만 그 값어치 이상을 하는 코스
[메기지마에서 만난 작품들]
-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는 작품들도 일부 있으나 데시마보다는 적은 편
- 1일 통합권 등은 없어 작품마다 제 각각 따로 입장료를 지불해야하니 소액 지폐나 동전 등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음
-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
<オニノコ 瓦プロジェクト / Oninoko Tile Project> 오니노코 기와 프로젝트
오니노코 프로덕션 / 일본
<均衡 / Equipoise> 균형
유쿠타케 하루미 / 일본
<20世紀の回想 / 20th Century Recall> 20세기의 회상
하게타카 훈조 / 중국
<カモメの駐車場/ Sea Gulls Parking Lot> 갈매기의 주차장
기무라 다카히토 / 일본
<段々の風 / Terrace Winds> 테라스 윈드
스기우라 야스요시 / 일본
<女根 / MECON> 메콘
오타케 신로 / 일본
<不在の存在 / The Presence of Absence> 부재의 존재
레안드로 에를리히 / 아르헨티나
< ISLAND THEATRE MEGI 「女木島名画座」> 아일랜드 씨어터 메기
요다 요이치로 / 일본
<Megi House> 메기 하우스
아이치현립 예술대학 세토우치 아트 프로젝트 팀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