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서 절반 #19 오기지마
[배편]
다카마츠 <-> 오기지마 항 한정된 정보
- 다카마츠와 오기지마를 바로 오가는 페리는 없으며 중간에 반드시 메기지마를 경유하게 됨
- 하지만 메기지마에 잠시 들렀다 가는 수준이므로 갈아탈 필요는 없음
- 메기지마에서 오기지마로 이동할 경우, 페리 도착 시간에 반드시 미리 줄 서있을 것. 페리가 거의 대기하지 않고 곧바로 출발함
- 다카마츠에서 오기지마까지는 총 40분 가량 소요 (다카마츠->메기지마 20분, 메기지마->오기지마 20분)
- 미리 예매 불가하며 매표소에서 배 시간에 맞게 구입 가능
※ 제가 이용한 페리 시간대에 표시해두었습니다
[섬 내부 교통 수단]
- 평지보다 언덕이 많고 좁은 골목이 많아 도보만 가능하며 편한 신발 필수
- 섬 자체는 크지 않아 도보로 무리 없이 모두 돌아볼 수 있음
[오기지마에서 만난 작품들]
- 대부분의 작품들 사진 촬영 가능
- 1일 통합권 등은 없어 작품마다 제 각각 따로 입장료를 지불해야하니 소액 지폐나 동전 등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음
-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없다고 보면 됨
<男木島の魂 / Ogjima’s Soul> 오기지마의 혼
하우메 플렌사 / 스페인
<男木島 路地壁画プロジェクト wallalley / Project for wall painting in lane, ogijima wallalley>
오기지마 골목 벽화 프로젝트
마카베 리쿠지 / 일본
<オンバ・ファクトリー / ONBA・FACTORY> 온바 팩토리
온바 팩토리 / 일본
<カレードスコープ ブラック&ホワイト / KALEIDOSCOPE BLACK & WHITE> 만화경 블랙&화이트
가와시마 다케시 / 일본
<アキノリウム / Akinorium> 아키노리움
마쓰모토 야키노리 / 일본
<自転-公転 / Rotation - Revolution> 자전-공전
린 티엔먀오 / 중국
<記憶のボトル / Memory Bottle> 기억의 병
구리 마유미 / 일본
<部屋の中の部屋/The room inside of the room> 방 속의 방
오이와 오스칼 /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