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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자라는 엄마의 일기
아들의 그림쪽지
벌써 이렇게 컸구나 ㅎㅎㅎ
by
제니
Jan 21. 2021
아들이 공부하자니 게임한다고 해서 실랑이가 있었다. 갑자기 색종이를 가져와서 오리기에 한소리했다. 그러더니 쓱 내미는 그림쪽지.
그림은 침대에서 뛰면 엄마가 한소리 하는 그림이란다 ㅎㅎ
자슥 마이컸네~~
(나는 이 쪽지를 받고 고맙다 말하며 한마디 했다.
"아들 (새)가 틀렸잖아~ 어이야 어이")
ㅎㅎ 역시 사람은 잘 안 변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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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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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섯, 좋은 엄마 되려다 멈춰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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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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