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이나는 아들의 쪽지

한글을 배우니 이런 소소한 재미가있다~~

by 제니

주말에는 너무 피곤해 좀 잤다.

자는동안 아들이 뭘 끄적거렸다.


재미가 붙었는지 쪽지를 2개나 써줬다.

나도 좋아 아들♡


나와 아들의 교감하는 시간이 이렇게 느는것 같아 기쁘다. 아이들은 참 섬세하다.

침대에서 뛰어서 미안하다는 아들~~
이 그림은 조각맞추기 보드게임 같이 해줘서 고맙다는 말 ㅎㅎ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들의 그림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