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이나는 아들의 쪽지
한글을 배우니 이런 소소한 재미가있다~~
by
제니
Jan 25. 2021
주말에는 너무 피곤해 좀 잤다.
자는동안 아들이 뭘 끄적거렸다.
재미가 붙었는지 쪽지를 2개나 써줬다.
나도 좋아 아들♡
나와 아들의 교감하는 시간이 이렇게 느는것 같아 기쁘다.
아이들은
참 섬세하다.
침대에서 뛰어서 미안하다는 아들~~
이 그림은 조각맞추기 보드게임 같이 해줘서 고맙다는 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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