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들과 함께 자라는 엄마의 일기
기운이나는 아들의 쪽지
한글을 배우니 이런 소소한 재미가있다~~
by
제니
Jan 25. 2021
주말에는 너무 피곤해 좀 잤다.
자는동안 아들이 뭘 끄적거렸다.
재미가 붙었는지 쪽지를 2개나 써줬다.
나도 좋아 아들♡
나와 아들의 교감하는 시간이 이렇게 느는것 같아 기쁘다.
아이들은
참 섬세하다.
침대에서 뛰어서 미안하다는 아들~~
이 그림은 조각맞추기 보드게임 같이 해줘서 고맙다는 말 ㅎㅎ
keyword
아들
교감
쪽지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제니
직업
에세이스트
서른여섯, 좋은 엄마 되려다 멈춰 서다
저자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팔로워
1,04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들의 그림쪽지
아이를 다른 눈으로 볼 수 있다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