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수
카페
[ 고수의 투자법 토지 분할 실전 투자] 보통의 부동산 투자의 경우, 일반 상가나 사무실 아파트와 오피스텔과는 달리 토지는 좀 더 어려운 거래에 속 한다 ,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의 범주를 벗어나거나 막상 거래를 한 후에 개발을 하거나 토지 위에 지상물 ( 예를 들면 건축 행위)를 하려고 하면 , 이런저런 조레및 건축법 제한 규정이나 법규에 막혀서 이로 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대한민국의 토지 지가는 단군 이래로 하강을 한 적이 별로 없다, 토지는 제한되어 있고 일정 도시 개발로 남아 있는 토지 또한 금싸라기인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맹점을 이용하여 이전 기획 부동산에서는 땅 쪼개어 팔기가 성행하였고 잘 모르는 일반 투자가들은 큰 필지의 임야에 길도 없는 맹지를 싸다는 이유로 덥석 사놓고 대를 이어서 보관 중이다.
이를 테면 한번 보존 녹지이거나 자연환경 개발 제한 지역 이면 웬만한 조례나 행위 규제의 허가 없이는 풀리기가 어렵다.
그들 기획 부동산 업자들도 그 점을 잘 알기 때문에 탕이 가진 미래 가능성만으로 매매를 시도한다.. 10년 뒤에는 20년 뒤에는 말이다..
하지만 토지란 것은 사놓고 보는 관상용이 아리라면 어느 정도의 개발 행위가 이뤄져서 재생산 부가가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 주제는 그러한 부가 가치를 올일 수 있는 거래 매매 사례 방법에 대해 서술한다.
우선 필지가 크면 상대적으로 토지 가격이 높아서 매수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 절차적으로 토지 분할 합병을 잘 활용한다면 오히려 맹지 탈출 , 도로가 낀 토지를 만들 수 있고 개발 계획과 혹은 건축 행위나 기타 토지 활용이 가능한 필지로서 매수에 있어서 우선시될 수도 있다.
사는 사람 또한 토지의 가치를 원형지로만 보지 말고 향후 재생산 활용 가치로 분석하고 파악할 줄 안다면 어느 정도는 매도자 혹은 중개자와 협상할 때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유할 수 있게 된다.
어느 정도의 행정 관서 서류 절차와 잘 모르는 부분은 법률 전문과가 토지 현황 측향 설계사 , 기타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에게 제대로 된 방식에 대해 알고 배운 다면, 토지 필지 분할 합병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수 도 있고 ,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데에 오히려 이득이 될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토지에 대해 잘 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도로가 있으면 무조건 건축 행위가 가능한 걸로 안다는 점이다. 따지고 들어가면 그 지역 용도 지구나 지역에 따라 적합지 않다면 인 허가 자체가 반려되거나 아예 검토가 되지 않을 수 도 있다. 사전에 이러한 행위 재한에 대해서도 꼼꼼히 파악하는 것도 , 향후 발생이 예상되는 분쟁에 대한 분명한 대처가 될 것이다.
알면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부동산이고 토지이다. 차근차근 , 내 힘으로 익히고 배우고 또한 지적도에 따라 그 위치를 찾아 가보기도 하면서 발품 손품을 팔아 본다면 나름데로의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날도 그리 멀지 않다.
한번 시도해 봄직한 일디다.. 누구나가 쉬이 접근하는 아파트, 분양 상가, 오피스텔 등 정형화된 시장도 있지만 비 정형화된 토지 계획에 따른 토지 개발 혹은 분할 합병에 따른 이익을 도모하는 것도 미래에는 더욱 좋은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혹자는 토지는 투하 자본이 크게 필요하다고 하지만 , 지분 경매나 공매, 분할 필지의 매입 등은
오히려 적은 자본으로 공동 지분이나 분할 소유가 가능하므로 필요시 합의에 따라 개발이나 매각도 가능하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이고 , 토지를 보는 방법도 책을 읽어서 기본기를 익히는 길이 첫걸음이다. 토지 공부해 봅시다. 책력 거 99 쓰다.
톨레도프라도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