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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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 DLF, 미중 무역전쟁, 하나은행, 우리은행, 독일
출처 : 시사저널(
http://www.sisajournal.com)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46
얼마 전 , 시중은행에서 판매한 DLF 국채금리 연계 파생 상품에 대한 손실이 확정이 되었다... 일판 투자자뿐만 아니라 원금 손실에 대한 리스크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거나 관리를 못한 은행에 대한 책임 논쟁은 이제 시작이다.
그러나 좀 더 본질적인 세계 경제를 쫓아가 보면, 미, 중 무역전쟁의 여파 이기도 하고 그간 세계 경제의 등락에 따른 유럽 최대 제조 곡인 독일의 경기 침체가 그 원인 일 수도 있는 것이다.
[ DLF의 수익률에 빨간불이 들어오게 된 것은 독일의 장기국채 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졌기 때문이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독일 10년 물 채권금리에 연동한 DLS(파생결합증권)이다. 해당 금리가 -0.2% 이상만 유지되면 연 3~5%의 수익을 지급하지만, 이보다 낮아지면 0.1% 포인트 초과 하락할 때마다 원금의 20%씩 손실이 발생하는 구조다.]
위 문장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 금리가 - 0.2% 이상만 유지되면 연 수익룰이 가능 하지만 그 미만은 손실이 발생하는데 현제 독일의 10년 몰 국체 금리는 - 0.7% 선을 하회하였다.. 지난 3분기 연속 독일 GDP 도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어서 이데로 라면 리세션이 유려되는 상황이다..
전 세계적인 미. 중 무역 전쟁의 불똥이 유럽전선과 그중 수출 주도형의 나라인 독일 제조국으로 튀고 있는 양상이다.
우리나라도 사정은 다르지 않아서 전체 37% 의 수출 의존도를 가지고 있고 독일의 경우는 39% 까지 이다. 이는 전체 상품 서비수 수출의 GDP 약 47% 에 해당하는 수치이고 독일 제종버은 전체 5분의 1 정도를 차지한다... 독일도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라는 이야기이다.
지난 6월의 독일 수출은 8% 이상 감소하였는데 제조업의 주력인 자동차 엔진의 대 중국 수출 감소가 그 원인으로 보고 있다... 중국의 경기 하강으로 전체적인 제조업 지표 - 제품 생산, 판매, 주문 등 이 하락하였다..
미국의 경우는 오히려 제조업의 비중이 전체 11% 정도로 불과해 미중, 무역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낮다. 전체적인 세계 무역 기구는 작년 3% 늘어난 글로벌 상품 교역 시장은 올해 약 1.2% 느는 것으로 조정될 것이라고 본다.
미중 무역 전쟁은 이제 시작이고, 아시아의 대표적인 제조국가 한국과 유럽의 대표적인 제조국가 독일의 경제 위기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헤쳐 나갈 건지가 정부 정책 및 경제 기관들의 현재 그리고 바로 내년부터 대응하여야 하는 가장 중차대한 과제가 될 듯싶다.... 책력 거 99. 쓰다.
출처 :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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