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북스, 이승은, 고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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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변화와 환경의 미래 ]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사실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 책 속의 내용에도 있지만 지구 해수면 상승이 온난화와 지대한 역학 관계를 가지고 있다 ㅡ 그도 그럴 것이 , 우리의 지구 북극 쪽과 남극은 만년빙으로 뒤엎여 있어야 정상인 상태인데 최근 수십 년이래 인간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화석 연료의 탄소 배출로 대기층의 오존층이 깨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다 , 문제는 이러한 일들이 서서히 진행되고 있고 특정 전문가 집단들이나 환경 보호 단체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각 국가나 기업 , 개인들은 이에 무감각하거나 , 미래 세대로 이러한 이행을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극단적인 예이겠지만 , 지구온난화가 1도씩 상승 진행되어도 이미 비극은 시작이 된다... 한국만 하더라도 제주도에는 이미 열대 어종이 살고 있고 , 한랭 어류인 명테는 저 멀리 북해도로 건너 간지가 오래이다... 바다 기온의 상승으로 미주 대륙의 경우 이전보다 빈번한 해류의 변동으로 태풍과 이상 기후가 포착이 된다..
기후는 인간 생태계가 존재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 자연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제어나 예측은 현대에 이르기 전까지는 쉽지 않았다...
최근 들어서 , 국가 간 기후 협약 등을 통해 탄소 배출권 등을 조율하고 협의하여 , 전체적인 총량을 컨트롤하려 하고 있지만 ,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에 맞추다 보면 이마저 쉽지 않다.
우리나라도 아래 기후 변화 협약에 가입이 되어 있고 전세게 190여 개 국가와 공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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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협약은?
유엔 기후변화 협약(UNFCCC: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은 '92년 6월 브라질의 리우 환경회의에서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 기후 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채택된 것으로써, '94년 3월 21일 공식 발효되었으며, 2006년 11월 22일 현재 190개 국가가 비준하였음
동 회의 시 도서국가연합 및 EU 등은 구속력 있는 감축의무 규정을 주장하였으나 미국 등 여타 선진국들이 반대하여 단순한 노력 사항으로 규정됨
협약 하에서 각 당사국은
- 온실가스, 정부 정책 및 최우수 사례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 온실가스 배출과 예측되는 영향에 대한 적응과 개발도상국에 대한 재정적 및 기술적 지원을 위한 정부 전략을 수립함
- 기후변화에 영향에 대한 적응 준비에서 협력함
2.
기본 원칙은?
기후변화 협약에서는 그 기본 원칙(제3조)으로 ① 공동의 차별화된 책임 및 능력에 입각한 의무부담의 원칙(온실가스 배출에 역사적인 책임이 있으며 기술ㆍ재정 능력이 있는 선진국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 ② 개발도상국의 특수사정 배려의 원칙, ③ 기후변화의 예측, 방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 시행의 원칙, ④ 모든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보장 원칙 등을 규정하고 있음
----------------------------------------------------------------------------------------------------- 하지만 최근 탈원전의 후유증으로 앞으로 닥치는 전기 가격 공급의 상승 요인을 기존의 화석 연료나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한다라는 것 자체가 어려운 실정이므로 우리나라는 아직도 갈길이 멀다.
즉 , 마지막 소비단계이거나 절차상 , 전기 나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하여도 그러한 전기를 생산하는 혹은 발전하는 것 자체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없으면 이는 여타 다른 방법과도 다를 바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에너지 믹스라는 개념이 생겨 나게 되었고 이의 불요 불급한 내용은 진행 중이다. 인류의 후대 세대에 정상적인 기후 조건과 , 생태계를 물려줄 책무는 우리 세대 전 지구인이 지고 있는 것이다. 국가 중 어느 나라라도 불완전한 혹은 과도한 탄소 배출 혹은 화석 연료의 방출로 인해 지구가 더욱 더워져서 약 3도씨만 올라가더라도 우리는 더 이상 만년설을 볼 수 없게 될 것이고 ,, 가라 않아 가는 뉴욕의 자유 여신상 그리고 해안 접경 지대의 침수도 함께 겪어야 할 바로 100여 년 안팎의 미래적 일이 사실일 것이다.
계획과 방도는 많지만 제대로 된 실행 의지와 이행 ㅡ 혹은 규제나 룰이 없이는 공유의 비극처럼 누구라도 세상이라는 혹은 지구라는 토지와 바다 위에 오렴 된 대기를 방출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면 , 전기적 효율 혹은 가스의 효율적 사용과 연소를 행한다면 다소 리스크를 부담하더라도 기존의 원자력을 친환경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 이미 내연기관을 사용해 온지 150여 년이 넘어가고 가스등은 200여 년 , 석탄은 수백 년을 거슬로 올라가니 , 미래 세대에게 다시 이러한 1차원적인 연료를 용인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고 자외선 차단막을 거둬서 직접적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은 현 과학 기술단 게에서도 위험한 이행 일 것이다..
준비된 혹은 컨트롤되는 원자력 에너지라면 한 번 더 재고의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주목하여야 하지 않을까..
아래는 에너지별 발전 단가이다 ======
에너지원별 발전단가는 원자력이 가장 저렴하고 양수발전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 수력원자력 등에 따르면 지난해 발전원별 판매단가는 원자력이 kWh당 39.61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뒤이어 석탄(유연탄) 66.34원, 국내탄(무연탄) 103.88원 순으로 경제성이 높았다.
반면 잉여전력을 사용하는 양수발전은 kWh당 222.90원으로 단가가 가장 높았고 유가상승의 영향을 받는 유류발전(254.04원)과 LNG(210.11)도 판매가 상위그룹에 랭크됐다.
전력시장에서 한전에 거래되는 전체 평균 발전단가는 kWh당 90.32원으로 집계됐다.
신재생에너지는 효율 상승과 설비비 하락으로 원자력, 석탄화력에 이어 원가가 저렴한(kWh당 118.66원) 에너지원으로 부상한 점이 눈에 띈다.
현재 풍력과 태양광의 발전원가는 kWh당 각각 100.98원, 599.3원이다. 다만 이들 에너지의 설비 이용효율은 10~20% 안팎에 머물러 기저부하를 대체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한편 에너지 자원의 가채 매장량은 석유 41.6년, 천연가스 60.3년, 우라늄 85년, 석탄 133년 등으로 확인됐다.
또 전력 1 kWh를 생산하는 과정에 배출되는 온실가스(g)는 석탄 991, 석유 782, LNG 549, 태양광 57, 원자력 10 순으로 많았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마지막으로 전 지구적으로 각 나라별 신재생이던 기존 에너지원이던 친환경적 소비 혹은 생산을 집약화하고 효율적 가동을 위한 협의회의 충실한 이행에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Written by E HAN
Value Up Tip : 소 빙하기
소빙기(小氷期, 영어: little ice age)는 빙하기는 아니지만 비교적 추운 기후가 지속되었던 시기로, 근대와 중세 사이인 13세기 초부터 17세기 후반까지의 소빙하기를 보통 의미한다. 소빙하 시대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 시기의 기온저하 현상은 세계 각지의 기록에서 나타나 있으며, 포도의 생산량이 저하되고 식생변화가 이루어지는 등의 현상이 일어났으며, 유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거나 전염병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세계사에서는 기후가 바뀌는 것이 인류한테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소빙하기 역시 예외는 아니다. 몽골에서는 소빙하기로 인해 초원이 줄어들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마침내 몽골은 하나로 통합됐는데 그 우두머리가 칭기즈 칸이다. 칭기즈 칸은 몽골 제국을 건국했는데 정복을 통해 영토를 넓혔다. 얼마나 넓었나면 동유럽에서 중국까지 이를 정도였다. 어쨌든 이로 인해 대륙 끝에서 다른 대륙 끝까지 인류 최초로 안전하게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서양에서는 동양의 발명품인 화약, 종이 등이 전해졌다.
유럽은 아시아보다 더 심각했는데 홍수와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의 생산량이 줄어들어 자연스레 유럽인들은 병약해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페스트가 유럽에서 유행하였다. 페스트의 유행이 끝날 때 쯤, 유럽인들은 페스트가 유행하기 전의 4분의 3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전혀 예상치 않게도 페스트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죽으면서 일손의 수요가 급증하였고 자연스레 일손의 임금 (경제학)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유럽은 호황을 맞게 되고 그렇게 생긴 돈을 탐험에 투자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발견했다.( 아메리카에 천연두가 전해지면서 천연두가 아메리카 원주민을 싹쓸이했다.) 유럽에서는 모피의 수요가 많았는데 아메리카에서는 이를 얻을 수 있는 동물들이 많았기에 돈 냄새를 많은 유럽인들이 아메리카로 건너와 동물들을 사냥했다. 아메리카 원주민과 충돌하기도 했다. 아메리카로 농부 등이 이주하면서 도시들이 생겨났다. 아시다시피 이는 미국의 건국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재앙이 벌어지는데 엄청난 모래폭풍이 미국을 휩쓴것이다. 농작물 피해가 어마무시했다. 하지만 이를 비료로 극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