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트 레드 케츠 드 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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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롤러코스터] 주변을 돌아보면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나름 열심히 일하고 , 순환 근무를 하며, 매일 혹은 매주간 정규적인 직장 내 보고를 통해 회사 업무를 처리한다. ,, 일일이 개개인들의 일거수 일투를 모니터링할 수 없는 현대 사회에서는 새로운 방식이 생겨났다. 즉 , 직장인들이 목에 차고 다니는 사원카드,, 이건 언제 어디서나 건물에 어디를 통과해서 다니는지를 보안팀이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기록 중 하나이다.
또 하나는 전산실이다. 전산실의 인터넷 로그 데이터를 분석하게 되면 개개인인 책상머리에서 하루 24시간 진짜 열심히 일하는지 , 인터넷 서핑과 쇼핑을 종종 하는지도 알 수가 있다. SNS는 어떠한가 ,,,, 최근에 와서 업무 시간외의 공적인 업무 지시등을 제한하는 경우도 있다....
조직 내 직장 상사를 떠올려보자 여러 가지 타입이 있겠지만 가장 싫어하는 타입음 무엇일까? 스스로 알아서 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시시 콜콜 간섭과 , 업무 중간중간 브레이크가 걸리게 만드는 일 ,,, 조직원이 결과 리포트를 다 만들어 놓으면 마치 자신의 성과인양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자, 그러나 조금만 깊이 있는 질문으로 들어가면 대답이 막혀 버리기가 일쑤인 프레젠테이션 ,...
360도 다면평가라는 것이 잇다. 예전에 기업문화가 아직 정착 하기 전의 한국 사회에서는 아랫 직원이 위 선 상사를 평가한다라는 것은 감히 상상도 못 할 일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 다국적 문화와 회사가 들어오면서 , 상사와 대등하게 프로젝을 진행하기도 하고 , 심지어 아랫사람이지만 팀장으로 발탁되면 팀원으로서의 직장 상사는 따라야 한다.
360 720도의 다면평가는 지속된다. 경영진에서 보거나 , 어떤 회사를 투자 목적으로 삼은 그룹은 그 회사의 객관적인 자질을 분석해 주질 바란다. 공정하고 , 여 허사람에게 평균치 이상의 고과점을 받는 자는 일상 업무에서도 그러할 것이라는 믿음감이 있다.
CEO제도는 좀 다르다. 내가 회사를 만들어 개인 사업자로 진행한다면 , 아무도 말릴 수가 없다. 맞은 직원 들을 데리고 일하던가 , 사장 스스로가 눈높이를 낮추어서 업무에 매진할 일이다. 거꾸로 , 주식회사가 되면 입장이 바뀌기도 한다.
우선은 주총에서 승인된 건에 대한 임원 선발이나 사장단의 해임, 재청 , 재 신임 등을 이뤄 낼 수 있는 만큼 , 개개인 주주인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서 , 글로벌 기업주에서도 전체 목표에 부합하는 의결을 이뤄내기 위한 경영진 의사 결정 데드라인인 51% 를 가져가려고도 한다. 이른다 적대적 M&A 를 통해서 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간다면 , 여러 가지 타입의 리더십에 대해서 갑론을박을 하였다... 타고난 리더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환경과 조직 구성원에 수렴되는 리더십이라야 한다.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에는 독불장군이란 없다.
언제나 어디서나 협업이 필요한 까닭이다.
때때로 CEO 등 자기 회사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업무 과잉 집중 혹은 과잉 압박증 같은 것도 나타날 수 있다.
이분법적 사고를 포함하여 , 올바른 판단과 객관화된 지표로 업무와 프로젝을 관리 하지만 , 계량화 하기 어려운 관계망의 느낌은 어찌할 수 없다. 관계 , Relationship 이 우수한 리더는 또한 조직을 이끄는데 탁월하다. 그룹끼리 연결점을 맺어 주기도 하고 , 부족한 팀은 팀워과 팀장을 순환 보직으로 교체하기도 하여 서로 멘토- 맨티 제도로 배워 감으로서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기도 한다.
특이하게도 애플의 스티브 잡스 같은 경우 탁월한 심미안으로 가능한 간단화를 추구하면서 요즈음 대세임 미니멀리즘을 이미 10 수년 전부터 실행해 오고 있어서 그것의 탄생이 애플 아이폰 혹은 아이팟 이 아니었나 싶다.
최근 리더 십종 서반트 리더십이라는 것도 있다... 직원이나 조직을 받들면서 스스로 존재감을 잘 나타내지 않고서도 개개인의 성과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끌어줌 이라고나 할까..
세계의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공통 점은 어떠한 타입의 리더십을 가진 팀장이나 CEO 가 오더라는 내가 속한 조직은 늘 불현 한 진실이라는 것이다. 하루라도 편하게 일해 봤으면 하고 바라는 그 사람은 혹시 다른 조직의 장으로 이직하면서 본인 스스로가 또 다른 리더십의 오류에 빠지는 것은 알아차리는지 모르겠다...
사람이란 늘 타인에게 불관용스럽고 자신에겐 관대한 합리 화적 이성체이다... 오늘도 우리는 혹 그대로 그러하지 않은가.....
Value up Tip. ; Leadership
Leadership is both a research area and a practical skill encompassing the ability of an individual or organization to "lead" or guide other individuals, teams, or entire organizations. Specialist literature debates various viewpoints, contrasting Eastern and Western approaches to leadership, and also (within the West) United States versus European approaches. U.S. academic environments define leadership as "a process of social influence in which a person can enlist the aid and support of others in the accomplishment of a common task". [1][2]
Studies of leadership have produced theories involving traits, [3] situational interaction, function, behavior, [4] power, vision and values, [5] charisma, and intelligence, among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