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산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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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
세계 최대의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 ‘우버(Uber)’는 올해 7월 9일 헬리콥터로 뉴욕의 도심과 JFK공항을 오가는 ‘우버 콥터(Uber copter)’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버 콥터를 이용하면 평소 자동차로 1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를 약 8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우버가 2016년 10월에 ‘개인형 자율 항공기(PAV-Personal Air Vehicle)’ 사업화를 발표한 이후에 최첨단 기술이 개발된 것이다. 교통지옥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에게는 그야말로 빅뉴스가 아닐 수 없다.
우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공유 차량 업체의 선두 주자이다. 미국이나 서방에서는 이미 활성화되어서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고 , 최근 에는 하늘을 나는 드론에 투자하여 위 기사처럼 미국에서는 상용화할 만한 수준의 PAV 게인형 자율 항공기를 JFK와 도심 간을 날아다닐 날이 머지않았다.
이미 자동차 업계를 통해서도 자율 주행 시스템과 로봇의 기술 발전으로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는 무인 자동 기술은 이제 사람들의 일상생활도 바뀌 놓을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아마도 10년 후면 인간이 운전하는 것을 교통법상 금지하여 , 아예 휴먼 에러를 방지하려는 시도를 할지도 모르 겠다.
우리나라도 우버 도입에 다른 여러 가지 마찰과 불협이 많아서 , 아직까지도 답보 상태이다.. 하지만 하늘을 이용한 신 운송 수단에 대한 규제와 제한을 대폭 완화하거나 없앨 수만 있다면 훨씬 빠른 시간 안에 일정 괘도의 안정선에 도달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미 중국의 메이저 업체인 DJI 가 전 세계 드론 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 주자인 한국은 어떤 의민에서 새롭고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더구나 서해 안 접경의 청라 지구에는 비행 안전 부분에 대한 제한이 완화된다면 새로운 기회가 되지 않을까 본다.. 우리나라도 바야흐로 4차 산업 혁명의 전선에 서 있다. 누구보다도 먼저 선발 주자에 뛰어들어 스타트업으로 혹은 더욱 성장시켜 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음은 더욱 좋은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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