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을 불러낸 사람들

플라톤에서 몬드리안까지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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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볼러 낸 사람들 ] 플라톤에서 몬드리안이라는 표제어를 붙이고 있는 이 책은 다채롭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시절의 플라 폰과 아리스토 텔레스의 색에 대한 사고와 관념부터 , 중세 혹은 현대의 추상 화가와 , 색체 기법에 따라 화풍을 달리 했던 당시 인상 파과 후기 인상파 그리고 색과 원근법 ,,


당시 과학적으로 현제의 일반 광원에서 프리즘을 통하여 빛을 분광시켜 여러 가지 색이 존재한다라는 척을 처음 밝려 낸 사람은 뉴턴이었다 만유인력의 법칙으로로 유명했던 그는 또한 색체학에 대해서도 조예가 깊었다. 이후 무지개색을 다시 볼록 렌즈로 투과시키면 백색광이 된 라라는 것을 실험을 통해서도 증명하였다.


이후 문인이지만 경험과 추축 만으로도 보색을 알아낸 독일의 대문호 괴테 카 있고, 생체 과학에 큰 이정표를 찍은 슈브뢸이 있다. 중세까지의 색조는 천연에서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색깔 즉 청색과 적색 그리고 노란색 등이었는데 이를 구하기가 매우 힘 들어서 당시 왕족과 귀족들에게만 이어한 색깔을 옷이 허용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최초로 합성염료 배합에 성공한 청년 퍼킨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대량 생산되는 염료를 통해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여졌고 ,, 이로서 중산층까지로의 귀족 색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오늘날 일상 적을 보는 미술 화가들의 작품이나 조각상 그리고 당시 보관되어 있는 의복 등을 통해서 당시 유행하였던 색상과 , 어떤 색상이 중요하였는지가 연대기적으로 나타나 있다.


일레로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 벽화의 경우도 지금은 공기 오렴이나 사람들의 드나듬으로 인한 파손을 막고자 매우 한정적으로만 입장르 받고 있다고 하고, 실제의 그림에서는 사냥감에 대한 표현 및 식용이 가능한 여부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현대 세계에도 살아가면서 만약 색상을 구분할 수 없다면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이 가중된다. 당장 사거리 교통 신호 체계에서도 혼선이 생기고 컬러 사진이나 표식에 대해서도 잘못 이해가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전시에 적합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선별 작업으로 색맹 검사를 고안해낸 이시하라라는 군인도 있다.


고대부터 중세 근세에 내려오기까지 미술을 담담하였던 화가들의 화풍 또한 배색이나 물감의 제조 방법에 따라 시대적으로 바뀔 수밖에 없었고 당시 구하기 어려웠던 블루 개통이나 황금색등은 당연하게도 왕족과 귀족의 색 혹은 신께 경배드리는 신의 제단에 바쳐지는 색체였다.


오늘날에 아주 자연스러운 채색 기업이나 색조의 표현은 어찌 보면 약 1000여 년을 인류가 고민하고 찾고 , 발견 발병해낸 하나의 유산이 아니었을까 ,,, 빛의 색을 분리해낸 인류는 이제는 더 선명하게 혹은 더욱 아름답게 채색하고 보여지는 미디어의 세계 조차 새로운 빠레트의 공간으로 승화시키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제는 광대역 초 고화질 아니면 1인 미디어 휴대폰의 전성기이다.. 얼마나 더 크고 선명하게도 혹은 얼마나 작게 빠르게 변화되는지는 몇 년 전 자신이 보았던 영화나 TV 휴대폰에서 지금의 작은 스마트폰을 바라다보는 것으로도 이미 100배 이상의 빠른 진화를 거듭 해온 인류를 보고 있다...


책력 거 99 적다.


Great Glass Buildings_페이지_0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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