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반 파스타

그리웠던 시골의 맛이 왔습니다!

by 임 씨

김자반 파스타 레시피


재료:마늘 15g(6톨), 땡초 5g (작은거 한줄기),느타리 버섯 20g, 표고버섯 30g, 대파 초록부분 10g,멸치 다시팩 2개,후추 조금,김자반 5g


1.물 500g과 멸치다시 2개, 표고 기둥을 넣고 약불에 8분 끓여준다.


2.끓는 동안 마늘은 다져주고 땡초는 다지지 않고 링으로 썰어준다.

(다져썰면 향이 쎄게 올라오기 때문)


3.느타리 버섯은 한줄기씩 떼어주고, 표고는 채썰어 준비한다.


4. 대파는 초록부분을 반으로 갈라 흰색 섬유질을 긁어내고 얅게 채썰어놓는다.


5. 육수가 다 끓으면 참치액 3방울 정도 넣고 간을하고 면을 삶아 준다.


6.면은 7분정도 삶아 주고 면 삶는 동안 마늘을 넣고 볶다 버섯을 넣고 볶아준다.


7.삶아진 면을 넣고 끓인 육수를 다 붓고 땡초를 넣어 졸여가며 매운향을 입혀주고,

땡초를 넣고 졸이기전에 굵은 후추 10알 정도 넣고(작게 두 꼬집) 섞어준다.


8.에멀젼을 계속 해주며 계속 졸이는데 버섯이 소스를 머금을때 까지만 해준다. 그러면 자연스레 꾸덕해진 농도가 나온다.


9.마무리로 채썰어 놓은 대파를 넣고 향을 입히고 질길 수 있으니 잔열로 충분히 익힌다.


10. 플레이팅 하고 김자반을 적당히 수북하게 올려준다.

(김자반은 미리 전자렌지에 1분 30초 정도 돌려준다.)


시식평: 저는 후추간을 실수로 쎄게 해서 먹었는데 그래도 좀 칼칼하니 먹을만 했습니다ㅎㅎ

김자반도 마무리 할때 넣고 미리 섞어줘도 비린맛도 안나고 꼬신맛이랑 칼칼한 맛이 섞여서 꾸덕한 칼국수 먹는 느낌이 나더군요 플레이팅으로 면 이쁘게 돌려서 썰어놓은 파 올려도 이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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