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지다가
지옥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내 속은 씨커멓게 타들어 가다
다시 불씨 되어 언제 그랬냐는듯
따뜻한 모닥불처럼 일렁입니다.
매캐한 연기는 콱!, 막힐듯
숨구멍을 못살게 굴지만
계속해서 피어오르는
흐리멍텅한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나는
우리의 추억 되도록
용기있는 희망하나
마음에 간직해봅니다.
저는 평범한 26살 청년입니다. 요리를 배우고 있고 때로 여행을 즐깁니다. 평범하게 자고,밥 먹고 싸고 합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청년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