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 선생님

2022 사순절 시 쓰기 1

by Cherry


눈빛만 봐도 알아요

사랑이 넘치는 당신


손끝만 느껴도 알아요

베풀어 주고 싶은 당신


말투만 들어도 알아요

감사가 가득한 당신


뒷모습만 봐도 보여요.

진심이 가득한 당신


당신은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을 너무 닮았네요.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당신도 너무 사랑하십니다.


사순절 시쓰기1_1.png



사순설동안 시로 마음 보내기 1.


KakaoTalk_20220307_203813597.pn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자발적 교사 연구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