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자동화 쫌 해보려 한다 5화
한글 파일 작업을 하는 중 자동화를 시도했는데 완전한 자동화는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매크로 작업 이전에 할 수 있는 부분을 메이크닷컴(이하 메이크)로 최대한 진행해보고자 했습니다.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홈페이지에 주문 완료
2. 구글 문서인지 한글 문서인지 파악
3. 구글 문서의 경우 지정해둔 폴더에 업로드
4. 구글 문서는 워드 파일로 변환
5. 변환 폴더에 업로드
6. 변환 이메일 발송
사실 해당 부분은 작업 자체를 구글 문서로 했을때 효과적입니다. 이미 한글을 통해서 작업을 진행 했을 경우 매크로 작업으로 바로 넘어가야 합니다. 한글이 아직은 스타일 넣는 부분이 자동화가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몇가지는 직접 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전히 AI가 발전하고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당장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자동화를 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테스트 중입니다. 일단 책 작업의 경우여기까지가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쉽기는 했지만 나머지는 일단 수동 및 반자동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메이크나 다른 AI로 영상을 만들고 있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지금은 출시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빠르게 사용 하는데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러한 것들을 메이크와 접목해서 빠르게 콘텐츠를 뽑아낼 수 있을지 보려고 합니다.
PPT 작업 툴인 캔바(canva)와 메이크를 이용해서 여러개의 영상을 만들어서 숏츠나 릴스 등으로 배포해 볼 예정입니다. 저의 목표는 수작업으로 여러가지를 해보면서 쉽게 자동화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메이크로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