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 리더십 _ 퇴근 후 행복한 팀장이 되어야 합니다

by 그로플 백종화

퇴근 후 행복한 팀장이 되어야 합니다.



박진우 박사님의 글과 영상을 보다가 이런 문장을 쓰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사람이 행복을 전달한다.” 우리의 삶은 나와 회사 그리고 가족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과 삶을 구분 지으려고 하죠. 만약 어느 하나의 고리에서 삐그덕 거리는 불행이 있다면 다른 두 곳에서 행복함을 느끼게 될까요? 불가능합니다.



회사에서의 불행은 내 표정과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함께 오게 되고, 집에서의 갈등도 회사에서 전염되게 됩니다. 내 표정, 내 마음을 숨길 수는 없으니까요.



나만의 리더십을 고민하던 한 팀장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팀장님은 마지막 시간에 이렇게 선언을 하셨죠. “팀원들에게 제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제부터 행복해 지려고 합니다.” 리더십을 고민하는 리더에게 마지막으로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는 ‘나를 먼저 생각해 보자.’ 입니다.



존중, 성장, 행복, 성공 모든 것의 시작은 나부터 이니까요. 대신 리더라면 나만의 존중, 성장, 행복, 성공으로 끝나지 않고 구성원에게도 그 영향을 줄 수 있으면 됩니다.



팀장님, 퇴근 후 제발 행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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