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40분

잠들지 못한 하루의 이야기

by 최유정


불면과 우울, 새벽하늘의 공통점
예상치 못하게, 이렇게나 갑자기 찾아온다는


그리고 알아챌 때쯤

모르는 척해야 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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