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by 지로 Giro


참는 자, 강하고

克己復禮


묵묵한 자, 깊으며

任重道遠


미운 이를 품는 자,

이미 큰 사람이라

以德報怨


큰 그릇엔

세상이 모인다

海納百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