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너를 위함이란 ?

by 지로 Giro



따뜻한 옷을 걸쳤다.
안에는 칼이 숨었다.

미래를 빼앗고,
사랑을 지우고,
상처를 훈육이라 불렀다.

진짜 위함은 다르다.
곁에 서는 것.
자유를 지키는 것.
용기를 건네는 것.

사랑인가, 억압인가.
분별해야 한다.

정말 너를 위하는 사람은
너를 잃게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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