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옷을 걸쳤다.안에는 칼이 숨었다.미래를 빼앗고,사랑을 지우고,상처를 훈육이라 불렀다.진짜 위함은 다르다.곁에 서는 것.자유를 지키는 것.용기를 건네는 것.사랑인가, 억압인가.분별해야 한다.정말 너를 위하는 사람은너를 잃게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