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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 72일 차
221029 시편 90~101편
by
전구
Oct 30. 2022
[기억에 남는 구절]
시편(시) 91편
1. 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너는,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를 것이다.
2. 나는 주님께 "주님은 나의 피난처, 나의 요새, 내가 의지할 하나님"이라고 말하겠다.
3. 정녕, 주님은 너를, 사냥꾼의 덫에서 빼내 주시고,
죽을병에서 너를 건져 주실 것이다.
4. 주님이 그의 깃으로 너를 덮어 주시고 너도 그의 날개 아래로 피할 것이니, 주님의 진실하심이 너를 지켜 주는 방패와 갑옷이 될 것이다.
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나를 간절히 사랑하니, 내가 그를 건져 주겠다. 그가 나의 이름을 알고 있으니, 내가 그를 높여 주겠다.
15. 그가 나를 부를 때에, 내가 응답하고, 그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내가 그와 함께 있겠다. 내가 그를 건져 주고, 그를 영화롭게 하겠다.
16. 내가 그를 만족할 만큼 오래 살도록 하고 내 구원을 그에게 보여 주겠다."
어떤 상황에도 변함이 없는 유일한 것은 오직 주님뿐임을 믿습니다.
힘들고 지치는 일이 있을 때 사람에게 기대기보다
주님께 기도로 대화하고 찬양으로 교제하며 고난과 역경에도 쉽게 꺾이지 않는 주의 자녀가 되길 바라며
말씀의
반석 위에 우뚝 솟은 뿌리 깊은 나무처럼 잔바람에 흔들림 없이 평온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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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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