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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 78일 차
221107 시편 102 ~ 106편
by
전구
Nov 7. 2022
[기억에 남는 구절]
시편(시) 102편
26.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더라도, 주님만은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모두 옷처럼 낡겠지만, 주님은 옷을 갈아입듯이 그것들을 바꾸실 것이니, 그것들은 다만,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시편(시) 103편
15. 인생은,
그날이 풀과 같고, 피고 지는 들꽃 같아,
16. 바람 한 번 지나가면 곧 시들어, 그 있던 자리마저 알 수 없는 것이다.
17. 그러나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르고, 주님의 의로우심은 자손 대대에 이를 것이니,
18. 곧 주님의 언약을 지키고 주님의 법도를 기억하여 따르는 사람에게 이를 것이다.
우리의 삶은 유한하고 끝이 있기에 사람들은 어쩌면 순간의 기쁨과 쾌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 한 번뿐인 젊음.
우리들은 저마다의 인생에서 겪는 처음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삶은 유한하기에.
내가 가진 것,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지식, 내가 꿈꾸는 계획.
이 모든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결국엔 사라집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살아 있는 것이든 죽어 있는 것이든 반드시 언젠가는 변하고 사라집니다.
그저 지나가는 것. 그저 머물렀다 가는 것.
분명 소중하다 느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너무도 쉽게 변해버리는 것들.
영원한 것이 없는 세상에서 오직 한 가지.
변함없는 진리, 영원에서 영원으로, 완전하고 온전하며 결코 변치 않는 주님.
주님을 알고 말씀을 의지함으로 그저 변하고 사라졌을 제 삶이 거룩하게 구별되고 찬양과 감사가 넘치게 됨을 깨닫습니다.
매일을 감사하고 찬양하며 영원한 주님 말씀을 닮아 변함없는 믿음으로 축복과 은혜가 넘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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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시편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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