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원과 진해 경화역
노견을 끌고 옆지기님 사택으로
막내의 빈자리가 크긴 컸던. . .
진해에서 30분
작은 어촌 용원에선 진해도 금방. 부산도 금방. 거제도 눈 앞. . .
신혼시절을 광양에서 지내 본 나로선 50줄의 시골이 정겨울뿐이다.
비온 뒤의 어촌 마을 산보와
저녁 뒤의 밤벚꽃 산보길
작년의 경화역의 낮은 붐비는 인파였던기억
한적한 밤 벚꽃에 흠뻑 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