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여름에게, 와 있는 가을에게
YouTube에서 '센다이 다나바타축제' 보기
https://youtu.be/9GscAv3FiQ4
매년 올렸던 일본의 여름축제
음력 7월7일 타나바타 마츠리
센다이에서는 8월 15일에 삼대풍경중 하나인 마츠시마해안에서 하나비,즉 불꽃놀이가 장관이지요
하룻사이에 두 주간을 심술부리던 여름 아씨가 휙 가버렸어요
오랫만의 쇼셜쿠킹 하나
오모테나시
마음가득 정성을 담아..
오늘의 메뉴는
냉침 아이스티
냉단호박숲
복숭아와드라이토마토샐러드
하몽과 무화과
가지 츠케모노(なす漬物)
시로미소가지구이(しろみそなすやき)
아까미소 가지튀김(赤みそなすあげ)
돼지고기와부추(ぶたにくとにら)
잡곡밥
디져트는 커피와 쵸코케잌
가는 여름의 가지와
성큼 와버린 가을의 무화과...
여름 일본의 대표적 반찬들중 가지를 빼놓을 수는 없지요
오늘의 주제는 가지랍니다
나스 츠케모노(장아찌つけもの)
일본 가정반찬중 대표적인 가지튀김 미소양념
아게나스 미소(あげなすみすつけ)
가지를 살짝 튀겨내서 적미소를 바르고 생강채를 얹는다
일식당서 고급지게 나오곤하는 교토의 유명한 흰미소 가지 구이 (しろみそなすあげ)
시원한 가을남자가 다가오는 오늘..
가지와의 시간이 지나갑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의 그대와
여러분도 만나셨지요?
가지츠케모노
단호박 차가운 숲
시로미소가지구이와 아카미소가지튀김
무화과와 하몽
복숭아 드라이토마토 샐러드
부추와 돼지고기
유럽 십자군 시절 휴대용 저장식품인 하몽과 어울리는 바디감 있는 오늘의 와인..
Tasting Notes: This 2011 is dark ruby colored with purple undertones and an expressive nose of matured black fruit, specially prunes. Riper berries on the nose as well as on the palate combine to make a soft wine that still has a strong tannic structure which adds strength to an otherwise fruit forward wine. The 2011 Dumas Cenot is meant to be a basic level wine from this appellation but delivers more than one would expect. I personally feel that this wine can be appreciated by those that like rich fruit in their glass as well as those that prefer a drier wine with classic Bordeaux qualities. It also develops quite well in the bottle after opening. I'm drinking the 2011 vintage in 2014 which is just about the time it should be cellared if desired, anywhere from 4-5 years.
(다음 검색 인용)
오늘의 쇼셜쿠킹은 유럽과 일본의 두 가지 재료
하몽과 가지로
두 계절과 사랑에 빠져버렸던 오늘이 그렇게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