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reeze from the East

갤러리일까 가계일까

by Maya

난 이 나이가 들어서야 철이 좀 들어 내가 단군의 자손임이 자랑스럽다.

만 년전의 시대를 살으셨던 어른들의 지혜가 보인다.

지금 나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그들의 지혜를 내 삶의 기틀로 삼고자 한다.

그 마음으로 가계(갤러리)에서 쓸 스티커 디자인을 했다.

물론 디자인에 들어간 한자는 이곳 사람들이 알리 없지만 나를 위해 넣었다.

그들이 몰라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궁금해하며 묻는 사람이 있다면 열심히 설명해 줄 것이다.

스티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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