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그린 그림, 20190905
활-짝 웃는 해맑은 햇님을 그리고선 아윤(아름다울 아, 햇빛 윤)이라 한다.
Beautiful sunshine 이란 이런 햇빛이었구나,
아윤이를 보며 생각하다가-
아니야,
하지만 찰떡이는 아직 작은 오방떡같은 햇님이지.
그럼그럼.
_
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