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삐약이, 20190904
꼬꼬를 만들려고 했더니,
아, 태어난 지 5일밖에 안되었지.
삐약이로 하자.
삐-삐- 우는 삐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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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