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숨을 쉬고 사일 째, 20190903
퐁당, 빠지는 게 사랑인 줄 알았더니
잠잠한 물살에 사르르 녹아버리는 솜사탕 같은 사랑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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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