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기와 나

사랑에 빠지는 속도

첫 숨을 쉬고 사일 째, 20190903

by 윤신




퐁당, 빠지는 게 사랑인 줄 알았더니

잠잠한 물살에 사르르 녹아버리는 솜사탕 같은 사랑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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