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의 그림책> -딸, 도담-
도담이의 그림책에는
자유로운 선이 날아다니고
자유로운 글이 있다.
꼭 잘 그릴 필요는 없다.
꼭 잘 쓸 필요는 없다.
그냥 내 맘에 들면 된다.
오늘도 도담이는
자유롭고
그냥 내 맘에 드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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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의 그림책> -엄마, Journey-
도담이의 그림책엔
동물이 많이 등장한다.
고양이, 강아지, 토끼, 포니
모두 도담이가 좋아하는 이 동물들은
모험을 떠나기도 하고
마법을 부리기도 하고
여행을 가기도 한다.
그 이야기 속에는 항상
친구나 가족이 함께 한다.
그 이야기들은 즐겁고 따뜻하다.
도담이의 그림책엔
사랑이 가득하다.
<함께 본 시>
나태주 시집,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