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이와 나

엄마마마마

by Journey

"엄마마마마~"

우리 아기, 배고프구나.

잠시만. 엄마가 맛난 밥 줄게.


"엄마마마마~"

저 위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엄마가 안아줄게.


"엄마마마마~"

그게 타보고 싶어?

엄마가 앉혀줄게.


"엄마마마마~"

그 한마디면 충분했던 그때

내 눈은 항상 너를 향해 있었고

너는 내가 세상의 전부인 양 바라보았지.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