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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말들
Swee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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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Feb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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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고 편히 쉴 수 있는 곳
힘들 때 돌아갈 수 있는 곳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한 곳
나를 기다리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곳,
Sweet Home
집(House)이 아니라 집(Hom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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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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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지금 여기에서 나답게, 따로 또 같이, 꿀을 주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탐구합니다. 감정과 이성과 말과 행동이 일치된 삶을 살고 싶어서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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