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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말들
은사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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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May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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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시나무가
바람결 따라
춤을 춘다
반짝이는 눈물방울을 흩날리며
속삭인다
어서 와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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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수목원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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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지금 여기에서 나답게, 따로 또 같이, 꿀을 주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탐구합니다. 감정과 이성과 말과 행동이 일치된 삶을 살고 싶어서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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