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근황 토크를 영상으로 �

by 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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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혼자서 일기는 잘 쓰고 있는데

최근 일상을 잘 나누지 못했네요�

그제 방송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합니다아.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작년에 소명이와 1분씩 늘려가며

기도하기로 했는데

재미나게 시작한 기도가

매일 우리를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그제 온유가 이렇게 기도했어요.

"이렇게 우리 가족이 매일 드리는

작고 소박한 기도를

하늘에서는 천사들이 귀 기울이며

들을 것 같아요.

오늘은 무슨 기도를 드리나? 궁금해하며.."


올해는 미루었던 논문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바쁜 중에, 간간이 소식을 나눌게요.

이상 짧은 근황 토크였습니다아��


https://youtu.be/EU8vvnttp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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