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달 3기 DAY - 4
오늘은 보름달 4일 차가 되는 날이다. 나는 어떤 움직임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꼈을까? 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글을 써보려고 한다. 사실 나는 움직임과 관련된 운동이나 취미 등을 다양하게 했으나, 그중에 한 가지를 뽑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한 가지를 생각해보면 '달리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내가 시작하기에는 장소와 시간, 비용적인 측면에서 자유롭다. 또한 내가 운동에 투자하는 에너지에 대비해서 긍정적인 요소들을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요즘 들어 '바디 프로필'을 꾸준히 생각은 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고려해봐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당분간은 달리기를 꾸준히 하면서 어떻게 건강한 몸을 만들고 유지할 것인지 생각해봐야 될 것 같다.
오늘도 보름달 4일을 완주한 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글을 마친다.
*참고도서 : 움직임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