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돌이 아니라, 쏟아지는 별들에 맞아 죽을 수 있는 행복, 그건 그냥 전설일 뿐인가?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시집에서
아마 그 별도 돌일 텐데
별이라 부르는 것이라면,
사랑은 전설처럼 끈질기고
신화처럼 허구적이지만
현실처럼 존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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