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단상과 단상
열다섯 번째
농담처럼
by
재인
Jan 18. 2024
아래로
실없는 농담처럼 가볍게 말을 던지지만
음영을 드러내는 농담처럼
던져진 말이 가득하고 깊게 스미길 바란다
하지만
어쩌면 그 말은 결코 실없던 적이 없어서
마음 가득 짙음과 그림자를 드리운다
keyword
농담
마음
그림자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재인
직업
포토그래퍼
시(時)집
저자
사진을 찍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 부크크 외의 온라인 서점에서도 책 구매 가능합니다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열네 번째
열여섯 번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