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는 2시간
대학교 4학년 때, 최종 취업에 합격 후 두 달이라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바로 미국행 비행기표를 구해서 단숨에 날아갔습니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생기면 우리는 떠나야 합니다.
떠나기 위해서는 비행기표를 사야만 합니다.
필자는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서는 스카이스캐너라는 사이트를 주로 이용합니다(광고 아닙니다).
온 세계로 떠나는 비행기표를 살 수 있는, 이곳 스카이스캐너에서 우리의 여행은 시작될 것입니다.
이제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 남은 시간은 2시간입니다.
SNS에서 보았던 멋있어 보이는 장소를 떠올려 봅시다. 거침없이 어느 나라인지 확인하고 도착지에 입력해 봅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고국으로 돌아올 왕복 티켓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거든요.
만약 본인이 휴학생이나 퇴사자라 남는 것은 시간뿐이라면, 편도를 끊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음 가는 대로 발길 가는 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죠.
이제 10분 남았습니다. 결제만 하시면 됩니다.
"결제 완료"